브로콜리 데치기 제대로 하는 법

브로콜리 데치기를 제대로 하면 영양소 손실 없이 건강하게 섭취가 가능하다. 데치는 방법은 간단하지만, 적절한 시간과 방법을 지켜야 색과 식감을 잘 살릴 수 있다. 브로콜리 효능과 데치기 방법에 해서 알아보도록 하자.

브로콜리는 십자화과에 속하는 채소로 건강에 매주 좋은 식품 중 하나이다. 항상화 성분이 풍부하고, 비타민과 미네랄이 많아 건강에 다양한 효능을 제공한다. 11월부터 4월까지 제철이다. 시장과 마트에서 쉽게 구입이 가능하고 2,000~3,000원으로 가격대가 저렴한 것이 장점. 또한 손질, 세척, 데치기 과정도 매우 간단하다. 본인이 브로콜리를 즐겨 먹을 수 있는 이유라 할 수 있겠다.

중국산은 거의 반값에 구입할 수 있지만 값을 더 치르더라도 국내산 식품을 소비하는 편이다. 최근 시장에서는 한 개 2,500원을 주고 구입을 했다. 장마철이나 기후 변화 이슈가 있을 때는 4,000원까지 값이 치솟았다. 최근에는 쓱에서 2개 5,490원에 판매하고 있어서 시장이 아닌 온라인에서 구입하고 있다. 재래시장은 온라인보다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냉장 보관이 아닌 상온 보관으로 덜 싱싱하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다. 야채, 과일과 같은 신선식품이 재래시장과 금액 차이가 크게 없으면 온라인에서 구입하는 가장 큰 이유이기도 하다. 야채와 과일의 생명은 뭐니 뭐니해도 신선함일테니.

브로콜리 고르는 팁

브로콜리는 모양이 둥글둥글하고 단단하고 속이 꽉 차 있는 것이 좋다. 선명한 녹색 빛을 띄는 적당한 사이즈를 택하자. 줄기를 눌렀을 때 탄탄하고 잎이 시들지 않은 것이 좋다. 쓱에서 구입한 브로콜리. 둥글둥글하고 속도 꽉 차고 선명한 녹색 빛에 줄에 잎사귀까지. 한눈에 봐도 신선 그 자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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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 효능

  • 황산화 물질인 설포라판 성분이 있어 암세포 성장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 비타민 C가 풍부하여 감기 예방과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준다.
  • 콜레스트롤 수치를 낮추고 혈관 건강을 보호하는 효과가 있다.
  • 식이섬유가 풍부해 소화 건강과 변비 예방에 좋다.

브로콜리 데치기 방법

1. 재료 준비

브로콜리 1개, 소금 1작은술, 식초 (선택 사항)

2. 손질하기

브로콜리를 송이송이 잘라 준다.

브로콜리 줄기는 껍질을 부분을 잘라 내고 적당한 크기로 잘라 준다.

준비된 브로콜리 송이송이와 줄기를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는다.

세척 후 식초물 (물 1L + 식초 1큰술)에 5분 정도 담가두면 농약이나 불순물을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 베이킹소다 1스푼을 물에 풀어서 20분 후에 흐르는 물에 씻는 방법도 있다. 본인은 패스했다.

3. 데치기

냄비에 물을 넉넉히 넣고 끓인다. 물이 끓으면 소금 1작은술을 넣는다. 소금을 넣으면 색이 선명해지고 맛이 좋아진다.

손질한 브로콜리를 넣고 30초~1분 정도 데친다. 너무 오래 데치면 물러질 뿐만 아니라 영양소가 파괴되기 때문에 살짝 익혀 먹는 것이 좋다. 개인적으로 1분을 넘지 않는 것을 추천한다.

바로 건져서 찬물에 헹군다. 얼음물에 넣으면 색과 식감을 유지할 수 있다.

브로콜리 데치기 꿀팁

  • 부드러운 식감을 원하면 1분 정도 데치고, 아삭감 식감을 원하면 30초만 데친다.
  • 데친 후 물기를 잘 빼야 요리에 활용하기 좋다.
  • 야채 탈수기를 이용해 물기를 잘 빼주면 요리하기 편하다.

브로콜리 맛있게 먹는 법

  • 데쳐서 샐러드로 먹기 : 살짝 데쳐서 올리브오일, 소금, 후추를 뿌려 먹으면 맛이 좋다.
  • 볶음 요리 : 마늘과 함께 올리브오일에 볶아 먹으면 풍기가 좋아진다.
  • 스프 또는 스무디 : 브로콜리를 갈아 스프나 스무디로 만들어 먹어도 영양을 쉽게 섭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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